집을 매매할 때 집문서가 있어야 하듯이 마찬가지로 감정서가 꼭 있어야 합니다.
만약 없을 때에는 다시 감정서를 떼어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해야 합니다.
DIA는 거의 그런 일이 없긴 하지만 감정이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DIA감정서가 없어서 다시 감정을 받아야 할 경우 DIA나석을 빼려면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장신구를 산 매장이 아니라면 직접 눈으로 보는 데서 수리를 해야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컴플레인의 발생요인은 수리를 하기위해 전에 잘 아는 곳에 맏겼었는데 나중에 팔기위해 감정을 다시 떼어보니 알이 바뀌었다든지하는 문제가 간혹가다 일어나는 경우입니다. 사이즈 수리라든가, 부속의 빠짐, 장식의 고장으로 인한 것들이 그 경우입니다.
 
  부득이한 경우에 DIA를 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이 그 DIA를 산 매장이 없어지지 않았다면 그곳에 가서
다시 파는 경우가 최우선의 방법입니다.항상 모든 책임이라든가 매장에서 판매한 물건이라면
어떠한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책임소재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거리가 멀거나, 매장이 없어졌다거나, 외국에서 산 경우 알을낀 상태에서의 감정을 미리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서와 동일시 된다면 빼도 상관이 없지만 서로 상이하다면 본인이 산 매장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감정서를 잘 보관해야만 다이아의 매매시 여러 가지로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안쓰던 오븐랜지를 오래간만에 사용한다고 해서 깜빡잊고 켜면 보석과 시계가 엉망이 되고 맙니다. 또한 잘 숨겨둔다고 해서 장롱속 깊이 숨겨두는 것도 옳지가 않은 방법입니다. 조그마한 주머니 속에 잘싸서 책꽂이 속의 책에 꽂아두는 것이나 은행의 금고 속에 집어넣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해외에 나가서는 구경하고 놀러 다니는 데에 정신이 팔려서 잃어버리는 수가 많습니다.
 
  가공을 한다고 해서 상품을 구입한 매장이 아닌 곳에서 셋팅(가공)을 할 경우 알을 절대로 맏겨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믿고 맡긴다 하지만 서로간의 조심해야 할 것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악의 경우 알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리라는 것도 여러유통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수리는 고객이 산 상점이 아닌 경우에는 직접 보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께서는 카드를 사용하실 때 반드시 사인을 해 두어야만 합니다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들이 도난 카드나 분실카드로 자기 카드인양 사용하는 사기꾼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만일 자기의 사인을 들어가지 않은 경우 모든 책임을 카드 본인이 질수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