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걸이를 사용하시다 보면 알이 흔들릴수가 있습니다.

느슨해진 것은 다시 알을 고정시켜야 합니다.

알을 고정시키지 않으면 발이 더 벌어져서 빠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알이 흔들리거나 발이 벌어졌을 때에는 착용을 하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수리를 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경우 감정을 위해 알을 뺀다거나 유색보석의 수리를 위해 알을 일시적으로 뺐다가 다시 끼울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른 알을 원하시면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것이 다이아를 빼고 그곳에 큐빅을 많이 끼우곤 합니다. 목걸이의 다이아몬드를 큐빅으로 대체를 할수도 있습니다.
 
  거의 그런 경우가 없긴 하지만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해 나석이 깨지거나 흠집이 나서 빠져 나갈 수가 있습니다.

나석이 한 개만 있는 경우에는 부분수리가 가능하고 여러 개의 알로 구성되어 있는 귀걸이의 알이 빠져 나갔을 때에는 같은 질의 알을 구해서 다시 끼워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