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나,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유색보석은 천연이냐 아니냐의 감정만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이루어지는 것은 다이아에 한합니다.

다이아를 팔고 싶어 다이아를 재감정 받고 싶을 때에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석을 손님이 보는 앞에서 빼고 감정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감정 받을 때의 주의사항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보석의 동일 유무를 알고 싶을 때에는 나석을 빼지 않고 감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감정받은 나석을 다시 끼울 수도 있고, 큐빅으로 바꿔 끼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이아를 팔고 싶거나 감정서를 분실하여 다이아의 등급을 알고 싶을 때에 재감정을 원하게 됩니다.

더 큰 것으로 바꾸고 싶을 때도 다이아의 등급을 알기 위해 감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