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오래 사용하다 보면 진주알이 떨어지거나 그 색이 부식되어 변할수 있습니다. 진주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져있어 유황온천이나 바닷물 목욕탕물 세제..등 주의하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진주는 한번 색이 변하게 되면 다시 그색을 원상회복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주는 다른 보석과는 달리 조심해서 착용해야 할 보석입니다. 착용하고 난 후는 융(안경닦는 천)등으로 닦아서 보관해야 하며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이나 활동성이 많을때에는 착용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에 의해 진주가 부식이 되어 변색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가까이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진주를 붙이는 특수 접착제 가 녹아서 진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진주가 떨어졌을 때에는 남아있는 접착제를 떼고 다시 붙여야 합니다.

진주는 다른 보석과는 달리 한번 구입하고 난 후는 다시 파실 수가 없고 대대로 물려주어야만 합니다. 바로 변색의 이유로 인해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천연 진주와 인공진주가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으며 그 이유는 사람의 손으로 핵만 넣어 주고 진주 스스로가 키우기 때문입니다. 진주는 천개중에 4-5개만이 제대로 된 것이 나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는 건강을 의미합니다.

핵진주와는 차별화됩니다. 핵진주는 플라스틱에 진주의 가루를 묻힌 것에 불과합니다.

진주는 좋은 광택을 유지하려면 조심해서 착용을 하셔야 합니다.
어느 옷에도 잘 어울리는 보석이지만 아름다움에 비해 보관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